태백시는 지난 8월 13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원과 시민의 교육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순, 민간위원장 유영식)는 지난 22일 ‘철암단풍마을 찾아가는 반찬(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지난 21일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태백새마을금고, 한마음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태백시지회(지회장 이진수)는 지난 24일 태백시노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55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인 성희롱 예방교육, 노인 인권교육, 금융생활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선군 봉양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8월 22일 한림대학교 학생생활관에서 열린 ‘2026 강원 학생창업페스티벌’ 결선 행사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인 ‘열정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한림대학교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초·중·고 결선 진출 18개 팀이 모여 창업 아이템을 전시하고 현장 평가를 받는 자리로, 초·중등 창업 체험교육 생태계의 지속적 확산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장기봉)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생활속 ESG실천! 정선愛 그린봉사!’로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만들기를 추진하였다. 지역주민의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생활속 ESG실천! 정선愛 그린봉사!」 사업을 추진하였다.
망자의 혼을 위로하기 위해 재를 올리고 머슴을 쉬게 하는 백중재(百中齋) 행사가 오는 8월27일 전국의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백중(百中)은 망자의 혼을 위로하기 위해 재를 올리고 머슴을 쉬게 하는 불교의 세시 풍속이다. 아울러 일부 단체에서는 이날에 망자의 혼을 위로하기 위한 위령제도 올리며 태백에서는 산업전사유가족협의회 주관으로 산업전사위령제를 봉행한다
필자는 우연히 지난 2018년, EBS 다큐프라임은 <취업난과 AI의 역습>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낯선 풍경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EBS 다큐프라임이 던진 여덟 해 전의 질문, 지금 한국이 답해야 한다. 스탠퍼드 공학관에서는 교수 없는 강의실, 800명이 몰리는 프로그래밍 수업, 교재도 학비도 없는 학교. EBS 다큐프라임 <취업난과 AI의 역습>이 비춘 풍경은 다소 낯설었다. 학생들이 종이로 자전거를 만들어 장애물 경주를 벌였고, 프랑스에는 교수도 교재도 학비도 없는 '3무(無)'의 학교가 있어, 7만 명의 지원자 중 살아남은 이들이 한 달간 침낭을 덮고 코딩으로 밤을 지새웠다. 8년 전 화면 속 풍경은 먼 나라의 실험처럼 보였다. 그런데 지금, 그 질문이 되돌아왔다. 한국의 대학 강의실로, 청년 고용시장으로, 그리고 노무사인 필자의 상담실 한복판에 그대로 놓여 있다.
정선군새마을부녀회(회장 나숙자)는 8월 24일 고한읍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희망노을 밥상 및 나들이’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석)은 일반 식사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영양식 구입을 지원하는 ‘아이의 내일을 키우는 5천원’ 후원 모금을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한다.
태백시는 오는 8월25일 오후 2시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태백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선군, 2026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10명 선정
[인사]태백시
월드비전 태백후원이사회, 저소득 조손가정 위해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선 으뜸봉사자 홍지원, 단체 사북읍자율방범대 선정
탄광부들의 삶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 만나다
안경숙 봉사자 6월 이달의 태백봉사왕에 선정
김종남 사무국장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
[새인물]이성식 태백 중앙 그라운드골프클럽 제6대 회장
일본의 ‘월 100시간’ 논쟁, 한국 노동시간 개혁의 방향을 묻는다
현대차 노조 3만 9,000명을 멈춰 세운 10년만의 전면파업
포스코의 노사 결렬,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자발적 퇴사에도 실업급여, 그런데 왜 청년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