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21 18:22
태백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태백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시민 불편 최소화
정선군, 도내 시·군 최초 공무직 정년 65세까지 단계적 연장
정선군, 착한가격업소 2곳 신규 지정… ‘물가안정·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이끈다’
정선군, 정기분 재산세 60억 7,100만원 부과
정선군, 제2회 추경예산 986억원 증액 편성… ‘지역경제 활력·정주여건 개선’
태백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8억 원 부과… 30일까지 납부
정선군, 가을 태풍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울타리 특별점검
태백시,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속 발굴·확대
태백시-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태백시-대한석탄공사, 주민 주거안정을 위한 상생협력
태백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을지연습 평가 ‘최우수상’ 수상
태백시, 2026년 화랑훈련 대비 통합방위태세 점검
태백시,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정반 통학차량 운행 지원
기사입력 2026-09-21 15:14 수정 2026-09-21 17:40
태백시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9월24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25일부터 27일까지는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와 긴급 수거 등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과 생활환경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대책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과 수거·처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이와 함께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을 점검해 무단투기와 쓰레기 적체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지정된 배출일과 시간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 기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