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10일, 진폐복지회관 2층에서 회원 및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진폐재해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협회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진폐상담교육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영상 시청, 표창 및 감사패·공로패 수여, 대회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태백시장 표창은 임병태 씨와 최성호 씨, 태백시의장 표창은 김진혁 씨와 엄부선 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석광산업 김동철 대표에게 감사패,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 윤종석 대의원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한편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는 앞으로도 진폐재해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회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안정된 생활과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사진제공=한국진폐재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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