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과 9월을 맞아 태백지역 각 동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상호 태백시장이 축제장 개막식에서 동발전을 위한 공약 및 어르신 복지서비스 및 경제관련 시행정을 설명했다.
이상호 시장이 29일 구문소 용축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8월29일 구문소동 용축제장을 방문, 축사를 하는 자리에서 “자매동인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위 및 동민 및 구문소동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지난 선거에서 어르신들 파마비 및 목욕비지원을 공약으로 마련했으며 카드 등을 준비해 내년 1월1일부터 선출직 의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지원토록 하겠다“면서 ”또한 추석을 맞아 9월 한달간 탄탄페이 캐시백을 25%로 유지할 것이며 내년에도 탄탄페이 캐시백을 20%로 유지 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구문소동 관련 개발계획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재선한 뒤 처음 이곳 축제장에 첫 방문했다. 호암동에 20억원을 들여 새뜰마을 사업을 추진, 내년까지 마무리하겠다. 또한 비와야 폭포 1단계사업이 마무리된 만큼 곧 2단계사업을 착공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문소 용축제장을 찾은 시민 관광객들.
그는 또한 ”교육지원청 뒤편에 교사들을 위한 아파트가 신축됐다. 그리고 구 장성여중에 강릉 영동대가 매입토록 해서 대학교를 유치하도록 할 것“이라며 ”문화아파트는 산자부와 석공과 협의를 하여 우리 어르신들이 길거리에 나앉지 않도록 하고 학생들 기숙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관들이 관사도 추진중에 있다 태백경찰서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밖에 사회간접자본시설인 도로확충도 약속했다. 철암권에 태백URL과 청정메탄올 물류센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이곳은 도로가 협소하다. 따라서 동점에서부터 통리에 이르는 구간에 대해 438억원을 들여 길을 새로 놓아야 한다.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