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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맥토’라 불러주세요”

태백토주민주식회사, 태백토 공식명칭 ‘맥토’로 확정

기사입력 2026-08-08 07:24 수정 2026-08-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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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토주민주식회사(대표이사 강두호)의 태백토에 대한 공식 명칭이 맥토로 확정돼 생산되는 모든 제품 및 마케팅을 비롯해 지적사업과 상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태백토주민주식회사 및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함억철)에 따르면 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 지식재산 첫걸음사업 최종보고회에서 도자기 요업의 신규브랜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태백토주민주식회사에서 생산되는 산품에 대한 명칭을 부여하고자 최종보고회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날 태백에서는 태백토주민주식회사의 맥토를 비롯해 6개기업의 6건이 확정됐다.

 

태백토주민주식회사의 맥토는 흙의 근원을 의미하며 태백토주민주식회사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과 다양한 홍보 마케팅분야에 적용되며 공식회사명칭과는 다른 차원이다. 따라서 태백토주민주식회사는 맥토를 상표등록 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및 제품개발, 마케팅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의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맞춤형 지식재산 권리화를 지원함으로써 IP 활용의 극대화로 인한 기업 발전 및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시작되며, 특허맵, 브랜드개발, 제품디자인 및 목업, 포장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3D 시뮬레이션등 다양한 지식재산권 전반에 대한 컨설팅지원과 권리화지원사업으로 지식재산처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척시, 정선군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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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상 기자 (tb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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