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두한우실비국밥(대표 서재명)과 서울공업사(대표 김진용)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재명 대표와 김진용 대표는 지난 16일 상장동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직접 방문해 삼겹살 84kg과 음료 14박스 등 총 2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재명 대표는 매년 ‘성두 효 어르신 큰잔치’를 개최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국밥을 대접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선거 일정으로 인해 행사를 열지 못하게 되면서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해 이번 삼겹살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서재명 대표와 김진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상장동 지원을 시작으로 태백시 전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상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동에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상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