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歷史. History)는 지구촌 인류 사회가 겪어온 변천과 흥망성쇠의 과정과 또는 그 시대에 대한 기록을 의미한다.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 그 자체’와 이를 우리 후대에 남기기 위해 해석하고 서술한 ‘기록’의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
역사의 의미는 객관적으로 일어났던 과거의 모든 사건과 자취의 사실로서의 역사와 역사가나 연구자가 과거의 사실을 바탕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문자로 남긴 것인 기록으로서의 역사가 역사의 의미와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본다. 우리가 역사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과거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현재를 비추어보는 거울이자, 미래를 대비하는 나침반 역할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E.H)는 역사를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정의하였다.
역사는 우리 지구촌 인류 사회의 발전과 관련된 의미 있는 과거 사실들에 대한 인식인 역사라는 뜻과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역사는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지난 시대에 남긴 기록물, 그리고 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 등을 가리킨다. 또한 인류가 거쳐온 모습이나 인류의 행위로 일어난 사실을 말하는 단어로도 쓰인다.
“역사는 시간의 흐름으로써 어떤 사람이 겪은 일에서 중요한 일들중에서 후대에게 쉽게 잊히지 않는 과거의 사실을 의미하며 명예와는 미래에서 잊히지 않고 이어 전해진다는 차이가 존재한다“고 위키백과의 글을 인용해 본다.
서양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는 대략 기원전 484년경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이고, 서양 문화에서 그는 "역사학의 아버지"로 여겨진 그는 체계 있게 사료를 수집하고 어느 정도 사료의 정확성을 검증하였으며 잘 짜여 지면서도 생생한 줄거리에 따라 사료를 배치한 최초의 역사가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역사라는 말은 객관적 사실과 서정적 표현과 주관적인 기술의 세 측면의 의미로 정의되고 있다. 즉 역사란, 그 시대 당시의 있었던 그대로의 과거를 밝혀내는 것이 역사가의 사명이라고 하여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라는 개념은 또한 넓은 의미에서 사건이나 사물의 자취를 총칭하는 데 쓰이기도 하고, 현대의 역사학자들은 과거를 연구하기 위하여 많은 역사적 자료를 탐색하고 있다. 그 시대적인 시기에 직접 참여한 사람들이 남긴 문서, 기록 등에 대해서 역사연구는 그 시대의 어떤 사건이나 상황을 시간의 연쇄에 따라 있는 그대로 적은 서사(敍事. Narrative)를 통해 연속된 사건들을 검증하고 분석하며 종종 인과 관계를 객관적으로 규정할 수가 있다.
그러한 기본적인 의미의 역사란, 인류 사회의 발전과 관련된 의미 있는 과거 사실들에 대한 인식들과 또는 그 기록들과 어떤 일이나 현상들과 사물이 진행되거나 존재해 온 과정이나 추이이며, 자연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라고 생각하며, 현대 학자들은 인류사회변천을 연구하는 학문들로 역사학을 의미하고, 이는 사학이라고도 하는 개념이며, 여기에는 철학적인 개념, 추상적인 개념으로 과거의 역사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의 경우와 이러한 개념 중에서 일반적으로 역사라고 할 경우, 과거 및 현재의 인간이 지적·예술적·사회적 활동을 한 산물의 부분을 총체적 역사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세계적인 스미스소니언이나 히스토리 등의 글로벌적인 채널을 즐겨 보면서 내가 상상하지 못하는 과거와 미지의 천체를 다루는 미래 천문과학 방송들을 자주 접해보면서, 지구 대기권 밖의 우주 공간에 떠 있어 천문학의 대상이 되는 온갖 물체의 총칭인 무한대의 우주 천체(天體, Celestial body)에 대해서 추상적이면서도 마치 초등학교 시절 하늘을 보면서 무한 상상력을 발현해 보았던 때를 생각해 본다. 그러면 우주는 고사하고 우리의 지구와 우리나라,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 역사는 과연 어느 정도의 역사를 지니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