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통리 오로라 페스티벌이 오는 6월25일부터 28일까지 통리 오로라공원에서 펼쳐진다. 태백시 시니어 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김상용)는 노래자랑과 음악단과 합창단 보컬그룹 공연, 라이브 콘서트,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한 판매부스를 운영하는 축제로 개최하게 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소주와 맥주가 함께하는 돼지고기 축제로 문을 여는 오로라페스티벌은 저렴한 가격으로 돼지고기 요리는 맛볼 수 있으며 5개 부스로 운영하는 돈소맥 축제와 함께 100여명의 예비 가수들의 예심과 본선을 거쳐 가수왕을 선발한다.
지난해 9월에 채최된 제7회 축제 모습.(자료사진)
또한 오로라 페스티벌에서는 행사기간중 유명 가수와 밴드, 경음악단과 민요, 합창단 등 다양한 음악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오는 6월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노래자랑 경연을 위한 참가자 신청도 접수(문의: 010-5777-0121)받는다.
이번 축제는 태백시 시니어문화예술인연합회가 주최 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태백시문화재단 태백시노인회가 후원하며 통리발전추진위원회, ㈜경동, (사)통리번영회, OK가스, 수소충전소가 협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