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0-19 오후 3:3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시·군정뉴스
정치의원뉴스
읍면동뉴스
교육소식
관광/축제
문화/예술
기관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스포츠뉴스
인물/미담
강원핫뉴스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여론광장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맛집/멋집
행사안내
기자탐방
문화/영화소개
출향인소식
2019-08-07 오전 9:52:28 입력 뉴스 > 전국핫뉴스

강원관광대 직원노조원 6명 총파업 결의
대학발전위해 대화통한 원만한해결기대



강원관광대노조 : 대학의 불통, 합법적인 정당한 총파업

지방노동위원회 : 자율적 교섭, 사후조정제도 활용한 해결 권고

대학 교수, 직원 : 20192학기 학사서비스 문제없다

 

강원관광대 직원노조(위원장 최형태)가 지난 5일 총파업을 결의하면서 태백시청 시민게시판을 통해 강원관광대학교 학생 및 태백시민들께 드리는 글을 게재 한 것에 대해 강원관광대 교수와 직원들이 반박글을 올리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개강을 앞둔 학교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 강원관광대학교 전경

 

강원관광대 직원노조는 게시글을 통해 태백지역의 유일한 대학이 없어지면 안되기에 대학의 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지만 지역의 기대와 학생들의 학사서비스에 불편함 해소를 위해 총장의 독선적인 운영과 불통으로 대학 노조를 탄압하기위해 부당노동행위와 인사 전횡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학 교수와 직원 일동은 20192학기 학사서비스 문제없음이란 글을 통해 강원관광대 노조는 전체직원 34명중 6명이 가입되어 있어 전체직원의 의견을 대변하는 단체라 볼 수도 없고 노동위원회로부터 정당한 총파업을 인정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대학이존폐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규정에도 없고 대학에서도 인정 할 수 없는 임금을 무조건 요구하고 있다.”규정과 교육부 지침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 인사문제는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거나 직원 개인의 문제로 교체를 희망하는 직원들에 한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인사교류를 한 것을 두고 업무를 원활히 못하여 학생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주었고 일부 노조원은 사문서위조 등 자기가 맡은바 책임을 하지 못하여 대학의 엄청난 피해를 준 당사자들이 파업을 한다는 것에 대해 대학 구성원 전체는 현재 인정할 수가 없다.” 고 주장 했다.

 

대학 교직원들은 대학총장은 교직원들과 업무협의를 위해 수시로 소통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구성원 누구하고도 소통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조원들이 불통이라고 하는 것은 근거없는 모략이라고 본다.” 인사교류는 정당한 법절차에 따라 한 것임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 은 인사교류가 문제가 아니라 불법적인 임금요구와 인사교류를 핑계삼아 학교를 파행으로 몰고 대학에 학생들의 막대한 학습권에 피해를 주고 대학발전에 피해를 주고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의도라고 판단된다. ”고 주장했다.

 

한편 태백지역 시민 단체들은 강원관광대학 특정 교수와 노조원 6명의 주장에 대해 학교 측과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아야할 것”이라며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원만한 학사 일정을 위해 노력해야 할 직원들이 파업을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으며 특히 학교 홍보를 통한 학생 모집에 나서야 할 중요한 시기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빠른 실시간 뉴스, 태백시민·정선군민과 함께 만드는 언론

태백정선인터넷뉴스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 태백정선인터넷뉴스 (tj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광고문의/취재요청T.553-2800 (tjinews@hanmail.net)

태백정선인터넷뉴스(tj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궁금합니다
각설하고, 강원관광대의 모든 구성원들은 관선이사시절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열정을 바쳐 대학을 반토막 만들었습니까? 2019-08-13
산골촌부
지역내 유일한 향토사학의 존망을 해치며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없는 노조의 행위를 규탄한다. 관광대가 태백시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훼손하는 명분없는 쟁의를 당장 철회하고 대학 발전과 화합으로 뭉치어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의 길을 함께하기 바란다. 2019-08-12
태백인
글을 보니 한 사람 글, 왜? 노동자의 맗에는 귀 기울이지 않나? 체불임금도 해결하지 못하는 대학은 문 닫아야지, 지금 대학을 열정 패이이로 운영하냐? 총장이랍시고 부당 인사는 왜? 말 안하는데? 너무 한쪽으로 기운 여론, 이딴짓 왜?하냐. 2019-08-10
관리자
독자들이 댓글을 올린부분에 대한 비판은 삼가주시길 바라며 타인을 허위 사실등으로 비방할경우 그에따른 책임을 질수도 있음을 알려드리며 독자님들의 좋은 의견을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 2019-08-09
10세들아
느거들 이런 장난치면 말년운이좋지않단다 지억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잘뵈ㅡ두거래이 까불지 말고 2019-08-08
먄마 농기계
니들 정신좀 차려라 시방 때가 어느 땐데 지랄들이여. 배부른놈들 나가고 배고픈넘들 채용합시다 2019-08-08
의문점 ? ? ?
이많은 댓글들 누가 달았는지 궁금 합니다. 평소에 없던 댓글이 이렇게 달릴이유가 뭘까요 물론 몇놈들 하는짖거리에 화가나서 다는 댛글도 있겠지만 2019-08-08
예스 맨 교수님들
제발 이젠 하실말씀 하시면서 교수 직분 가지세요. 이게 뭐요 할말못하고 시키는데로... 시냥개도 아니고~~~~~~~~~ 2019-08-08
야 고만하자
다 죽어려 하는건가 학교 문닫음 되되는겨 그럼 시민단체들이 합세해서 문닫게해이ㅏ지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노조때문에 문닫으야지 2019-08-08
태백산신령
34명의 직원중 6명의 꼬마노조. 특히 최 ㅎ ㅌ 위원장. 황 ㅈ ㅇ 사무국장. 당신들이 문제인것같소. 자기업무도 제대로 못한 무능한 자들 떠나고 능력있는 새로운 사람들로 채우면돼죠 2019-08-08
파업싫어
파업을 하고 싶으면 현대자동차로 가거라 2019-08-08
타인시선
진정 학생들을 생각하는건지... 누구를 위한 파업인지 모르겠다. 2019-08-08
태백사랑
지금 현실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권리는 없는것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면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2019-08-08
찰랑찰랑
동해 한중대 꼴나는 것을 유심히 봐온 사람으로 무엇이 어떻하다고 글을 올리고 하는지!! 대학이 있기에 노조도 있는게 아닌지요. 배부른 소리 그만하시라고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시요. 내가좀 취업하게. 누구를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짜증나게~~~~확!!! 2019-08-08
태백시민
태백시에 지역이 성장하였는데 당신네 노조때문에 시민들과 학생들이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 학교로 돌아와 일을 하던지 아니면 학교를 떠나세요 2019-08-08
태백사라
노조파업으로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맙시다| 자중합시다.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시오. 2019-08-08
태백사랑
노조파업으로 학생들만 피해를 입습니다. 자중합시다 대화로 문제를 해결합시다 2019-08-08
꼴뚜기
태백시민으로 말합니다. 태백의 유일한 대학이 있는고 그 위상이 얼마나 큰데. 노조들이 학교를 망칠려고 작정하나 본데, 그냥은 볼 수가 없습니다. 취업못 해서 다들 날린데 배부른 행동 삼가하시오. 2019-08-08
휴양지
노조때문에 때백시가 망하겠네 썩 물러가라 2019-08-08
좌우지장지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듯~ 능력이 안되 일하기 싫으면~ 좋은곳으로 떠나면 될것을~ 왜 파업을 하는것인지~ 결국은 돈때문인가? 어느 조직이든 범위내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운영은 뒤로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주장하는 모습은~ 정말 못봐주겠네요 ㅠㅠ 2019-08-08
지나가는사람
명분도 없는 짓거리에 태백시민과 학생들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은 태백에서 떠나라 2019-08-08
기회주의자들 ?
특정교수가 난리법석을 떠는 이틈을 타고 지들 욕심 채우려나 본데 이러지들 마소. 어려운때에 함께해야지. 소탐대실이 될텐데요 2019-08-08
떠날때가 !
총장님도 이젠 2선으로 물러나실때가 되지않았나요? 하기야 이어려운때에 오너 총장이 아니고서야 제대로 일할사람이 있을리야 없겠지만.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2019-08-08
꼴뚜기 너마저
명분없는 짖거리들 그만하고 대학과 지역발전에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인구 5만이 붕괴되고 석공.석포문제등 지역현안이 산적해 있는데 대학이라도 제대로 유지되어야지요 2019-08-08
제발이러지들 마세요
명분은 투명한 경영. 독선적인 운영. 총장불통이라지만 결국 노조가 원하는건 돈과 인사문제 인듯하군요. 6명이 34을 대표하고 학생들을 위하는듯 가면 쓰시지말고 스스로 떠나시는것이 옳을듯 합니다. 시민들이 용서치 않을겁니다 2019-08-07
버들이
학생들이 불쌍하네요 노조들은 업무에 빨리 복귀해서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2019-08-07
부들부들
노조 짓거리에 부들부들, 저런 넘들 때문에 쉐보래도 문닸았는데 태백에 유일 대학도 위태롭겠네 2019-08-07
정신기립
동해 한중대 봤지? 더 이상 얘기 안한다. 누워서 뱉은침 너무 많이 먹었다. 또 먹자고? 2019-08-07
올챙이
강원관광대학교가 태백에서 대단한 존재가치가 있는데 노동조합원들이 학교를 망치게 하는 행위는 눈뜨고 볼 수가 없다. 태백시민이 가만히 보고 만 있지 않을 것 입니다. 정신들 차리기 바랍니다. 2019-08-07
민주총연
노조6명이 학생들 볼모로 무조건 돈달라고 떼기장 쓰면 되나? 그렇게 돈이 좋으면 학교를 떠나 자기사업이라도 하든지. 2019-08-07
산소도시
근무를 안하고 피해를주면 학생들은 어떻하라구 학생을 볼모로 하면 죄받지 2019-08-07
정신차려
지금 정신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 지금 개인 이익얘기 할 때야? 제발 정신차려 2019-08-07
황지연못
이게 무슨일인지? 대학없어지면 노조가 태백경제 책임지나요? 참~ 학생을 볼모로 이런짓 하는거~ 이건 정말 나쁜짓 같아요!! 2019-08-07
산소도시
돈이 좋으면 정당하게 노동해서 벌어라 이런 행동은모든 태백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 2019-08-07
작성자1
어디 회사가 직원배치할때 직원에게 허락 받고 하는곳이 어딨나요? 결국은 노조가 학교 경영권을 장악 하겠다는 불순한 의도인듯, 자기가 능력이 안되면 나가든지? 2019-08-07
대학사랑
태백의 유일한 대학 지역경제의 견인차 소중한 우리의 자산 지키자!!!!!!!!! 너희들 떠나라!!!!!!!! 2019-08-07
태백산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진실이 지금까지의 정의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2019-08-07
쟈스민
세상에 이런 법은 없는디. 노동자가 감히 어디라고 회사를 집어삼킬려고 하는디. 노동자는 일만하고 대가만 받으면되~~~~ 무노동 무임금으로 마구 달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정신차리야 되겠네요. 한심합니다!!! 2019-08-07
힘찬이
강원관광대학교 노조는 태백과 학교를 떠나라 일할 사람들은 널렸다 학생들을 볼모로 자신들의 이익을챙기는 노조는 필요없다 2019-08-07
좌우지장지
태백의 자랑 강원관광대학교~ 일하기 싫으면 나가면 될 것을~ 취업안되서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 많은데~ 왜그러는지~ 저러면 고스란히 학생들에게만 피해가 간다는 것을 모르나? 의무는 안하고 권한만 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안타깝습니다~ !! 2019-08-07
관심많은 사람
그만큼 했으면 되었다 그나마 태백에 학교하나 있는거 문닫으면 좋겠냐 직원들 그학교 출신도 있다며 너희가 나가고 태백과 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바꾸자 2019-08-07
태백사람
노조 파업은 결국 돈 때문인듯 그럴바에 돈많이 주는곳으로 떠나고, 일하기 싫으면 나가고, 태백에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은데 다른 사람들 취업하게 스스로 나가길 바래요. 학생을 볼모로 이게 뭐하는짓인지? 각성바람 2019-08-07
태백만세
좁아터진 동네에 시끄러운 일이 많으니 이런 저런 논쟁도 일어날 터. 학교가 망해봐야 정신들 차리지. 해결방안을 찾아봅시다. 후회한 들 무슨 소용 있겠소. 옆동네 동해시만 보더라도 대학없어 쩔쩔매요. 2019-08-07
대화를통해~~
조금씩 양보합시다. 가뜩이나 지역이나 대학이 어려운데 이런짖거리들 그만합시다. 총장님도 대화를통해 해결방안을 찾아보세요 2019-08-07
떠나거라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야지. 동해한중댂늘 나기전에 이런넘들 퇴출 시킵시다. 일할넘들 많아 2019-08-07
꼬마노조 !
결국은 돈때문인가요. 명분은 학사일정운운하지만 글구 인사는 총장의 고유권한 아닌가요. 34명의 직원중 고작 6명이 노조 가입하고 콩나라 팝나라하면 누가 인정 하것어 2019-08-07
나좀 살자
꼭 태백와 닮은 꼴 이라요.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겁나 썩었네. 아픈 곳은 도려내고 약 바르고 개선점을 찾아야지 밖으로 낸다고 해서 단시간에 해결될까. 동 만한 곳 태백에 아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로다. 2019-08-07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태백새마을금고 상장..
“안녕, 화광” 탄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태백시선거관리위원회..
제10회 철암단풍축제..
제14회 태백시골프협..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
태백시, 선거출마 후..
[맛집멋집]14상장동 ..
통리초등학교, 온마..
태백시선거관리위원회, 總選앞두고입후보..

태백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15일 실시하는 제21..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앞두고선거구획정 관..

내년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강원지역..

태백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5분 자..

태백시의회(의장 김길동)는 10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정선군, 공설..
한국여성유권자강원연맹 태백지부,강원지역 양..
태백시 다문화가족 어울 한마당한마음신협 웨..
태백시, 물류보조금 60% 확대 지원시행규칙 일..
태백시, 골다공증 유소견자 보건교육11월6일 7..
정선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식전 공연과 ..
정선군, 중국 관광객 유치 위한 정선지역 문화..
세이프타운 운영 및 경제활성화 위해이용료 일..
태백순복음교회, 사랑의 점심나누기황지연못에..
제19회 강원도지시기 생활체육종합탁구대회 18..
태백시, 농산물 표준소득조사 실시고랭지배추와..
태백시보건소, 어린이 흡연‧음주예방뮤지..
정선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중간..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태백시골..
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협회 정기총회기념식과 ..
태백시,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11월25일까지 관..
단체탐방-고원동네사람들-5태백시노인회 실버..
소나무류 무단이동 완전 차단정선국유림관리소, ..
제14회 태백시골프협회장배장학기금 마련 골프..
류태호 태백시장, 위생매립장 방문재활용 선별..
통리초등학교, 온마을축제 개최빵사모 회원들,..
상장초등학교,도교육청 융합인재교육 연구학교발표
태백시, 차량 배출가스 특별 점검21일부터 화물..
스테디셀러 연극 ‘의자는 잘못 없다’10월22일..
태백아라레이보존회, 14회 정기공연‘아리랑별..
사북로타리클럽, 사랑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 전개
정선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전직원 대상 자..
정선경찰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스마일실..
삼수동, 서울 금천구 시흥3동과 우정교류11년째..
태백시, 2019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월29일 ..
산소드림도서관, 10월의 하늘 공모사업‘과학..
“안녕, 화광” 탄탄마을축제 19일 개최아파트..
정선군,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구축2019재난대..
‘음식물쓰레기 배출한 양만큼 비용부담’정선..
태백시선거관리위원회, 總選앞두고입후보 예정..
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협회. 정기총회10월16일 ..
2019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 성료하이원에서 ..
구문소동주민자치위원회, 구문소 마을 김장 나..
태백시 재난안전 사진 전시회28일부터 시청로비..
태백산국립공원, 19일과 20일제2회 백천계곡 ..
정선청년봉사단, 정선읍 행복센터와저소득 조손..
제10회 철암단풍축제 화려한 개막개막식서 그..
제24회 농업인의 날 화합 한마당12일 태백 고..
소도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성두가마솥에서 효..
태백시, 정선군 주간행사계획2019년 10월 14일..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제7회 가을운동회 장성..
[화보]미리가본 철암 단풍
정선군, 정선군자원봉사센터,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진폐재해자협회 제15기 정기총회진폐상담교..
“고등독서, 최고의 스펙이 되다!”태백산소드..
황연동주민자치위원회, ‘1단체 1공원 가꾸기 ..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LH강릉권 주거복지지..
황지정보산업고 ‘전국체전 6연패’10일 일신..
태백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 개최2020년 93건..
“경동저탄장 문제, 짚고 넘어간다”통리번영회..
정선군, 2019년 제1회정선군체험마을의 날 13일..
태백경찰서 사고 다발지역4개소 현장에서 유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앞두고선거구획정 관련 ..
“영어와 하루 종일 축제로 놀아요” ‘제4회 ..
NH농협 태백시지부&태백농협,2019제주 감귤수확..

방문자수
  전체 : 163,171,920
  어제 : 60,346
  오늘 : 5,717
태백정선인터넷뉴스 | 강원도 태백시 상장로 88 102호 | 제보광고 033-553-2800 | 팩스 033-553-4411│대표·발행·편집인 오형상 | 사업자등록번호 358-27-0062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보기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4.1 | 발행일 2007.5.6 | 등록번호 강원 아0001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형상
Copyright by tj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tjinews@hanmail.net